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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팔트 충진제 접속 슬래브 시공 방법

블론 아스팔트 제품 사진

아스팔트 충진재란?

아스팔트충진제는 고체형태로 지대에 담겨 있는 제품으로
아스팔트 함유량이 적어서 내열성이 우수하고 충격 저항성이
강한 제품으로 접속 슬래브 자재 시공 중 강관 파이프에
녹여서 충진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다.

 

종류 및 주된 용도

옥상, 외벽, 지하실, 루핑 제조용으로 되어 있으나 가열 후
녹여서 시공 해야하는 자재로 작업자가 화상을 입을 수
있어서 실제 사용되는 현장은 많지 않다.
아스팔트 루핑 및 타르페이퍼 제작시 꾸준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품 규격 및 종류

지대포장 25kg / 40kg 포장
동남유화 및 한국석유공업 등의 대기업에서 생산을 하고
있으며 KS M 2204 블론 아스팔트 품질 규격이 있고
인증을 받은 제품이 유통 중이다.

침입도 10-20 제품용도 :
방수시트,지붕재,고온 노출 구조물에 적합한데 경도가
높으며 고온에서 변형이 적다.

침입도 30-40 제품용도 :
10-20제품보다 조금 더연하고 유연성이 있어 방수층, 도막재 ,
일반 건설용으로 많이 사용되는데 유연성과 작업성이
필요한 환경에서 주로 사용한다.

※상기 두가지 차이점은 성분차이는 아니고
제조 공정상 차이로 등급을 나누었다.

※대기업에서 제조하는 KS인증 제품이고, 접속슬래브
시공시 사용량이 아주 미미한 제품으로 보통
공급원 승인원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접속 슬래브 강관 충진작업

접속 슬래브 충진제를 가열 할 준비물

-드럼통을 중간을 잘라서 철재 통을 만들거나
유사한 철재 용기를 준비한다.
-LPG 가스와 철재 용기를 받칠 수 있는 버너를 준비한다.
-아스팔트를 깰 수 있는 함마 또는 망치를 준비한다.
-가열한 충진제를 운반할 수 있는 철재 바가지 와
강관에 충진할 수 있는 주전자를 준비한다.

 

강관파이프에 충진하기

-충진재를 망치로 내려쳐서 깨고 철재 용기에 넣는다.
잘게 깰수록 녹는 속도가 빨라진다.
-버너에 불을 붙이고 충진제가 일정수준 녹기 시작하면
철재 바가지를 이용해서 가끔 저어준다.
-바가지나 주전자에 담을 수 있을 정도의 액체 상태가
되면 충진을 시작하면 된다.
-강관은 다웰바에 끼워져 있는 상태임으로 강관과 다웰바
사이의 공극이 좁기 때문에 뜨거운 액체 상태의 충진제를
한번에 많이 넣으면 액체 아스팔트가 사람의 얼굴로
튈 수 있으니 조금씩 넣어야 한다.
-강관의 길이는 30cm 인데 최초 충진제는 약20~30mm
정도만 채울 정도로 넣고 경화 될 때까지 기다린다.

※처음에 많이 넣으면 틈새를 통해서 하단으로
충진제가 흘러서 빠져나간다.

충진제 순차로 넣는 양을 그림으로 표현
※충진제가 경화되면 파이프 충진되는 높이를
점차 증가 시킨다.

-강관 끝까지 채우고 경화되면 화산 분화구처럼 가운데가
움푹하게 꺼지는데 마지막으로 채워주면 끝난다.

 

작업시 주의사항

-170~230℃ 사이가 적정 온도임으로 인화점 이상으로
가열하면 않 된다.
-국부 가열로 인해서 과열이 되지 않도록 가끔씩
저어 주어야 한다.
-가열 및 시공 작업시 화상 방지를 위해 장갑, 보호 안경
등의 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가열한 액체 상태의 충진제는 물과 접촉 되면 튀기 때문에
물이 물이 혼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아스팔트를 녹이는 과정에서 냄새가 올라오기
때문에 환기를 시켜야 한다.

※충진제 소요량은 60Ø * 300mm 강관에 충진하는데
있어서 다웹바가 중앙에 위치해 있어 실제 투입량은
0.6~0.7kg/개소 소요되는데 현장 여건 및 시공자에
따라서 소요량이 증가할 수도 있다.

접속 슬래브 아스팔트 충진제 시공 방법을 실제 현장에서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하였음

 

접속슬래브자재 시공순서 및 품질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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