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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gyeongju donggung palace and wolji pond night view

경주 방문기

정말로 오랜만의 경주 관광이다.
초등학교 6학년 이후로 혼자 둘러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gyeongju woljeong bridge

그도 그럴 것이 아이들 키우느라
어머니 케어하랴, 여행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못했기 때문이다.

혼자 여행하는 감성

여행을 오려고 온 것은 아니다.
역시 업무차 스케쥴을 잡다보니
경주에서 머물게 되었으며
업무가 끝나서 잠깐 들려 보았다.

a view of the park with a view of cheomseongdae

경주는 다른 도시에 비해서
여유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시골 같으면서도 도시 같으며
도로 상황도 복잡하지 않아서
여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서 좋다.

성수기에 오지 않아서 그런가?

첨성대 및 동궁과월지를 잠깐
둘러 보았는데 평일인데도
데이트 하는 연인, 외국인등
여행하는 사람이 제법 많다.

 

 

봄이 오려나 보다.

경주 외동을 지날때 꽃을 보았으며
현재 여기에는 해가 떨어지자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약간
쌀쌀 하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춥다는 느낌은 크게 들지 않는다.

flowers bloomedthe sun is setting beyond the mount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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